Decommissioning Project - Plant Life Cycle의 마지막 단계
플랜트 프로젝트를 이야기할 때 대부분은 설계(Engineering), 구매(Procurement), 시공(Construction), 시운전(Commissioning), 그리고 운영(Operation)까지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모든 플랜트는 언젠가 수명이 다하거나 경제성이 떨어지면서 철거(Decommissioning)라는 마지막 단계를 맞이하게 됩니다. 특히 석유화학, 정유, LNG, 발전소, 반도체, 특수가스 플랜트와 같은 산업설비는 단순히 건물을 철거하는 수준이 아니라 잔류 위험물 제거, 환경 규제 준수, 폐기물 관리, 부지 복원까지 포함하는 하나의 대형 프로젝트로 수행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PPL(Project Plant Lifecycle) 시리즈의 마지막 단계인 Decommissioning Proj..
제조&기술 실무노트/Plant Project Lifecycle 연재
2026. 8. 7. 11:20